D. 게리 영 영리빙 재단

영리빙 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이하며..

D. 게리 영 영리빙 재단은 도전과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웰니스 및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9년 재단 설립 이래로 D. 게리 영 영리빙 재단은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벌여 왔으며 2019년, 설립 10주년을 맞아 그러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영리빙이 직접 재단 운영을 100% 지원하고 있어 재단 기부금 전액이 형편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사용됩니다. 여러분의 기부금은 영리빙 재단이 추진하는 다양한 프로젝트 및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들의 자립을 돕는데 소중하게 쓰입니다.

D. 게리 영 영리빙 재단 프로젝트

Young Living Academy, Ecuador

에콰도르 영리빙 아카데미 프로젝트
에콰도르 영리빙 아카데미는 D. 게리 영 영리빙 재단의 첫 프로젝트였습니다. 영리빙 창업자인 D. 게리 영과 공동 창업자 겸 CEO인 메리 영은 2009년 에콰도르에 영리빙 아카데미를 설립했습니다. 현재 영리빙 아카데미는 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학생 350 명을 교육하고 있으며 대단히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에콰도르 청소년 중에는 중학교 2학년까지 마치지 못하고 중퇴하는 경우가 많아 고등학교 졸업율이 20퍼센트에 불과합니다. 이에 반해, 영리빙 아카데미의 출석율은 97퍼센트를 유지 중이며 매년 고등학교 3학년 전원이 졸업합니다!

Rebuild Nepal

네팔 재건 프로젝트
2015년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으로 약 9천명이 목숨을 잃었고 90만 채 이상의 주택이 파괴되어 수백만 명의 네팔인들이 삶의 보금자리를 잃었습니다. 절박한 상황을 인지한 영리빙 재단은 몇 차례 지진으로 완전히 파괴된 산간 마을 야르사의 초등학교와 모든 주택을 재건했습니다. 현재는 다른 소외 지역의 학교 16곳과 여성지원센터 2곳을 재건 중에 있습니다. 영리빙 재단의 네팔 재건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Hope for Justice

정의를 향한 희망 프로젝트
‘Hope for Justice(정의를 향한 희망)’프로젝트의 미션은 현 세대에서 인신매매 및 현대판 노예제도를 종결시키는 것입니다. 영리빙 재단은 정의를 향한 희망’프로젝트를 위한 Lighthouse Centers(등대센터) 10곳(에디오피아 5곳,우간다 3곳, 캄보디아 2곳)의 건설을 전액 지원함으로써 본 미션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각 등대센터는 노예 생활이나 길거리에서 구조된 아이들에게 치유와 회복, 그리고 배움을 위한 안식처를 제공합니다. 영리빙 재단은 또한 캄보디아 Shine Career School(샤인 커리어 스쿨) 을 지원하여 인신매매의 고통에서 회복 중인 소녀들이 교육과 직업훈련을 받고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꿈을 이루어 나가도록 돕고 있습니다.

Sole Hope

단 하나의 희망 프로젝트
우간다에서는 수 천명의 어린이와 성인이 모래벼룩이라는 기생충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모래벼룩은 사람의 발을 파고 들어가 생명을 위협하는 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모래벼룩에 감염된 환자들은 종종 괴롭힘을 당하고 따돌림을 당합니다. ‘Sole Hope(단 하나의 희망)’프로젝트의 주된 목표는 아이들과 성인들이 모래벼룩 없는 환경에서 살도록 돕는 일입니다. 영리빙은 2019년 1월, 우간다에 Young Living Foundation Hope Center for Sole Hope(‘단 하나의 희망’을 위한 영리빙 재단 희망센터)를 오픈했습니다. 간호 인력 26명을 채용하여 매년 모래벼룩으로 인해 심각한 질환을 앓고 있는 1,600명의 환자들을 돌볼 예정입니다.

Healing Faith Uganda

치유와 믿음의 우간다 프로젝트
‘Healing Faith Uganda(치유와 믿음의 우간다)’프로젝트를 통해 영리빙 재단은 우간다 시골 마을을 찾아 말라리아에 대한 교육, 예방 그리고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42명의 우간다 아이들이 매일 말라리아로 인해 사망하며 말라리아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5세 미만 아동들의 사망 원인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Young Living Foundation Malaria Center(영리빙 재단 말라리아 센터)는 ‘치유와 믿음의 우간다’프로젝트를 통해 주변지역에 살고 있는 8만 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말라리아 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1달러만 있으면 말라리아에 걸린 아이 한명을 검사하고 치료할 수 있습니다. 영리빙 재단은 1달러 때문에 아이가 죽어서도, 1달러 때문에 부모가 아이를 잃어서도 안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말라리아와 싸워 나가는데 있어서는 1 달러 동전 하나도 소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