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

2020.07.22 [자연과 환경의 혜택으로 전 세계인의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신념, 영리빙 코리아] - 세계일보
영리빙의 비전은 제품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과 ‘씨앗에서 포장까지(SEED TO SEAL)’라는 품질 약속으로 구체화된다. 토양, 환경, 기후 조건 등을 고려한 영리빙 직속 농장과 자사의 까다로운 검증 기준을 통과한 엄선된 협력 농장을 선별하는 등 원료가 자라나는 ‘땅’을 철저하게 고르는 것이 그 시작이다. 그리고 좋은 원료를 사용해 최상의 제품을 만든다는 목표 아래, 모든 제품을 천연 원료에서 얻고 철저한 관리공정을 통해 원료 성분을 그대로 담아낸 100% 천연 에센셜 오일을 만듦으로써, 자연의 살아있는 에너지, 에센셜 오일의 특별한 혜택을 공유함으로써 많은 사람의 생활을 개선하고 삶에 힘이 되기를 미션으로 삼는다.
2020.07.06 [‘장미’ 성분 화장품, 탄력, 미백, 재생 등 효과 갖춘 향기로운 뷰티 원료] - 디지틀 조선일보
영리빙 코리아 ‘로즈 에센셜 오일’은 다른 성분이 섞이지 않은 100% 천연 에센셜 오일로 장미 본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탄력, 재생, 미백, 모공 수렴, 보습 등 피부에 대한 다양한 고민 관리에 효과적이다. 로즈 에센셜 오일 5ml 안에 9.98kg의 다마스크 장미 꽃잎이 담겨 있어 원료인 장미의 진한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단 한 방울만으로도 즉각적인 보습감과 오일 코팅의 매끈한 결을 느낄 수 있다.
2020.06.09 [영리빙 코리아, 까다로운 1%를 만족시킨 100% 천연 에센셜 오일] - 한국경제
영리빙은 세계 6개 대륙의 광활한 자연에서 추출한 식물의 에너지와 풍부한 영양 성분이 선사하는 럭셔리 뷰티의 진수를 보여주며 천연 에센셜 오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각 대륙마다 직접 경영 농장 또는 파트너 농장을 두고 원료를 수급 받는데, 각 원료의 최고 산지로 인정받는 곳을 수급지로 선택해 고품질 제품을 만드는데 필요한 필수 원료인 허브, 꽃, 과실의 완벽한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북미, 남미, 아시아, 유럽, 호주, 아프리카를 아우르는, 최고의 원료를 수급 받기 위한 노력은 곧 영리빙의 100% 천연 에센셜 오일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좋은 원료를 사용해 최상의 제품을 만들고자 하는 영리빙의 신념은 “씨앗에서 포장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더욱 확고해진다. 토양, 환경, 기후 조건 등을 고려한 영리빙 직속 농장과 자사의 까다로운 검증 기준을 통과한 엄선된 협력 농장을 선별하는 등 원료가 자라나는 ‘땅’을 철저하게 고르는 것을 시작으로 철저한 관리공정을 통해 원료 성분을 그대로 담아낸 100% 천연 에센셜 오일을 만들어 갈 수 있다.
2020.04.16 [영리빙, 코로나19 극복 위한 기부] - 한국마케팅신문
미국이 코로나19 확산으로 확진자 150만 명을 넘어서는 등 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유타주에 기반을 둔 ‘영리빙 에센셜 오일(이하 영리빙)’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책임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영리빙은 손소독제를 비롯한 개인 위생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구성된 THIEVES(미국 출시명) 라인의 북미 지역 매출 1%를 Meals on Wheels COVID-19 Response Fund에 기부했다고 4월 13일 밝혔다. Meals on Wheels 활동은 직접 식료품을 구매해 요리하거나 식사하기가 어려운 노인을 대상으로 식사를 집으로 배달해 제공하는 것이다. 영리빙이 추구하는 몸과 마음, 전반의 건강과 행복을 아우르는 웰니스의 저지선이자 시작점인 안정된 식사를 사회적 약자에게 제공하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천연 에센셜 오일 전문 기업 영리빙 코리아(이하 영리빙)는 100% 천연 에센셜 오일을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오일 커버링 제품들이 확산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단순한 제품 사용이 아닌, 스킨/바디케어, 디퓨징, 그리고 요리까지 전반적인 라이프 스타일에서 천연 에센셜 오일 활용법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
천연 에센셜 오일을 활용한 생활팁이 관심을 받고 있다. 화학 성분 없이 자연 재료에서만 추출한 천연 에센셜 오일은 보습 등 피부 관리부터 천연 향을 통한 이너뷰티까지 도움을 줄 수 있다. 천연 에센셜 오일은 피부에 얇은 오일막을 형성해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도와주어 건조한 피부에 풍부한 보습감을 선사한다. 피부 고민과 타입에 따라 원하는 성분의 천연 에센셜 오일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물과 천연 에센셜 오일을 섞어 넣어 디퓨징하여 향을 즐기거나 물이나 샐러드 등 음료, 요리에도 활용이 가능해 다양한 쓰임새를 보인다.
천연 에센셜 오일 전문 기업, 영리빙 코리아(이하 영리빙)가 영리빙의 베스트 오일 3종 (레몬, 라벤더, 페퍼민트)과 디퓨징 및 가습, 미스팅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듀드롭 디퓨저를 하나로 구성한 ‘영리빙 시그니처 에센셜 오일 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베스토 오일3종은 상큼한 향으로 기분 전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레몬, 마음의 안정과 숙면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피부 보습에도 효과적인 라벤더, 상쾌한 향이 맑은 기분을 느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페퍼민트 오일이다. 듀드롭 디퓨저에 물과 영리빙 100% 천연 에센셜 오일을 함께 넣어 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1초에 170만번 진동하는 강력한 초음파가 에센셜 오일이 섞인 물분자를 미세한 입자형태로 확산시켜, 쉽고 빠르게 에센셜 오일의 향을 공간에 채운다.
2020.1월호 [ScentED of young living] 주부생활-스터일러
새해를 맞으며 올해는 건강하고 생기있는 피부를 만들어 보겠다는 계획을 세운 이들이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 전문샵에서 관리를 받으면 빠르고 편하게 실천할 수 있지만,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 않다. 최근 한번 구매로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든 셀프 뷰티 케어를 할 수 있는 다양한 뷰티 디바이스가 출시되어 이러한 고민을 덜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다양한 가격대와 피부 고민 별 제품이 출시돼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영리빙 에센셜 오일(이하 영리빙)의 한국 시장 공식 오픈이 임박했다. 10월 26일, 서울 테헤란로에 위치한 브랜드 익스피어런스 센터를 오픈하며 한국 시장 진출을 알린 후, 단계별 론칭 준비를 해온 영리빙의 공식 비즈니스 오픈은 2020년 1월 초로 알려졌다.1994년 설립되어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 확대를 추진해온 영리빙이지만, 유독 한국 시장 오픈에서는 오랜 시간의 숙고가 있었다. 이는 한국 시장의 중요성 및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한 깊은 신뢰와 기대가 바탕이 된 것으로 보인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으로 심플한 생활을 유지하는 미니멀 라이프가 하나의 라이프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꼭 필요한 물건, 살림살이만으로 간결하고, 소박하게 마음의 여유를 갖고 삶을 살아가는 방식이다. 미니멀리즘은 무소유와는 다르다. 불필요한 것들을 없애고 정말로 좋아하는 것을 곁에 두고 계속해서 만족을 느끼는 삶의 방식이다. 궁극적으로는 ‘마음의 안정’이 목표인 미니멀리스트들은 말끔하게 정돈되어 비워진 집 안 공간을 자신의 취향을 반영한 향기로 채워 마음의 안정을 찾기도 한다. 아로마 디퓨저를 활용하여 집안의 건조함도 잡고, 향도 채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
천연 에센셜 오일을 만들기 위한 농장을 직접 경영하는 것은 물론, 원료의 씨앗부터 포장까지 관리하는 영리빙은 대부분의 가정 및 사무공간에서 찾아볼 수 있는 유해 화학물질을 대체할 안전한 에센셜 오일 제품을 다음 달부터 선보인다. '퓨리피케이션'은 실내 공기를 산뜻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오일이다. 시트로넬라, 로즈마리, 레몬그라스, 티트리, 라반딘, 마텔 등 6종 순수 에센셜 오일이 조화된 제품이다.
영리빙은 세계 6개 대륙에 위치한 직영 및 협력 농장을 직접 관리하며 수확한 원료로 천연 유래100% 순수 에센셜 오일을 만들고 있다. ‘Seed To Seal(씨드 투 씰, 씨앗에서 포장까지)’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원산지부터 소비자에게 보내기까지 엄격한 관리를 거친다. 자연을 파괴하지 않고 재배 농부에게 정당한 가치를 지불하는 공정거래를 추구하며, 모든 제품에 Non GMO 인증 (미국 기준) 원료를 사용한다. 영리빙 대표 제품 중 하나인 ‘레몬 에센셜 오일’은 15ml 추출하는데 평균 75개의 레몬이 사용되며 어떠한 첨가물도 들어가지 않은 순수 성분으로 만들어졌다.
영리빙 코리아가 10월26일(토)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브랜드 익스피어런스 센터를 공식 오픈했다고 전했다. 한국은 아시아에서 11번째 진출국가가 됐다.영리빙 브랜드 익스피어런스 센터 오픈식에는 미국 본사 및 APAC 중역 등을 포함한 약 200여 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영리빙은 천연 원료에서 얻은 에센셜 오일과 에센셜 오일이 함유된 건강식품, 퍼스널케어 제품을 1차 론칭 라인업으로 공개했다. 오픈식에 전시된 다양한 에센셜 오일은 가습기를 활용한 디퓨저나 보습 등 피부 에센스로 활용이 가능해 참석자들이 직접 피부에 발라보며 자유롭게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